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사업부, 새 클라우드렌즈 출시
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사업부, 새 클라우드렌즈 출시
  • 이기종 기자
  • 승인 2019.10.1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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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성 향상...보안 취약성 감지
익시아 비전 원(Vision ONE). 익시아 클라우드 렌즈 플랫폼에 들어가는 익시아 비전(Ixia Vision)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다.

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사업부가 새로운 클라우드 가시성 플랫폼 클라우드렌즈(CloudLens)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익시아 클라우드렌즈 셀프호스티드 5.1(CloudLens Self-Hosted 5.1)은 이스트-웨스트(east-west) 트래픽 모니터링을 통해 기업 및 서비스 제공자에게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패킷 수준 가시성을 제공한다. 

클라우드렌즈는 모든 클라우드 환경에서 패킷 캡처와 필터링, 분석이 가능하다. 사각지대를 없애고 보안, 분석, 포렌식 툴에 유용한 인텔리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클라우드렌즈 셀프 호스티드 5.1은 뛰어난 가시성을 가상화 환경과 상호 가상 워크로드까지 확장한다. 클라우드와 물리 네트워크 사이 간극을 없애준다.

이 플랫폼은 컨테이너 환경에서의 쿠버네티스(Kubernetes) 상호 포드(Pod) 트래픽 모니터링과 가상머신-가상머신(VM-VM)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가상 탭이다. 네트워크 데이터에 대한 패킷 수준 액세스를 확보할 수 있다. 플랫폼 구애를 받지 않는 환경이어서 VM웨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스택, 커널 기반 가상머신(KVM) 하이퍼바이저, 쿠버네티스를 지원해 유연한 배포가 가능하다.

전통 네트워크 모니터링은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데이터 센터를 담당하는 네트워크 운영 및 보안 팀에 여러 어려움을 안긴다. 이는 클라우드 환경의 컨테이너 또는 가상머신 사이 패킷 수준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가 제한되거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근 익시아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 87%는 클라우드 가시성 결여 때문에 조직의 보안 위협 식별이 어렵다고 우려했다. 응답자 95%는 가시성 문제로 어플리케이션 또는 네트워크 성능 문제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익시아 솔루션 사업부 제품관리 부사장 스콧 레지스터(Scott Register)는 "클라우드렌즈 셀프 호스티드 5.1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데이터 센터의 컨테이너 등 가상 트래픽 가시성을 높인다"며 "고객이 잠재 보안 위협을 식별하고 최적 네트워크 및 어플리케이션 성능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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