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V50S씽큐, 해외 9개 매체서 'IFA 최고상' 수상
LG전자 V50S씽큐, 해외 9개 매체서 'IFA 최고상' 수상
  • 이기종 기자
  • 승인 2019.09.11 16: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브스 "폴더블폰보다 실용적"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9에서 선보인 LG V50S씽큐(해외명 LG G8X씽큐)와 LG 듀얼 스크린이 해외 유력 매체에서 총 9개의 최고상(Best of IFA 2019)을 수상했다.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9에서 선보인 LG V50S씽큐(해외명 LG G8X씽큐)와 LG 듀얼 스크린이, 해외 유력 매체에서 총 9개의 최고상(Best of IFA 2019)을 수상했다.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6~11일 열린 IFA 2019에서 선보인 스마트폰 LG V50S씽큐(ThinQ)와 전용 액세서리 LG 듀얼스크린이 해외 매체에서 '최고상(Best of IFA 2019)'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V50S씽큐와 듀얼 스크린은 전시회 폐막 하루 전인 10일 기준으로 총 9개 매체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미국 IT 매체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우리가 본 가장 실용적인 방식으로 폴더블폰을 선보였다"며 V50S씽큐를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또 다른 IT 매체 톰스가이드도 "듀얼 스크린은 화면 두 개를 활용하는 혁신적이고 실용적 방식으로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듀얼 스크린은 폴더블폰보다 더 실용적으로 개선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포브스는 지난 7월에도 V50S씽큐의 전작 V50씽큐에 대해서도 "가장 실용적인 폴더블 옵션"이라고 호평했다.

미국 IT 매체 더버지는 "두 개의 스크린이 폴더블보다 활용도가 높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폰아레나는"LG는 스마트폰으로 멀티태스킹할 수 있는 보다 새롭고 포괄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13 (보타닉파크타워2) 615, 616호
  • 대표전화 : 02-2658-4707
  • 팩스 : 02-2659-47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수환
  • 법인명 : 주식회사 디일렉
  • 대표자 : 한주엽
  • 제호 : 디일렉
  • 등록번호 : 서울, 아05435
  • 사업자등록번호 : 327-86-01136
  • 등록일 : 2018-10-15
  • 발행일 : 2018-10-15
  • 발행인 : 한주엽
  • 편집인 : 한주엽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werusr@thelec.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