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기술공유 플랫폼 2기 시동, 소재산업 생태계 강화
SKC 기술공유 플랫폼 2기 시동, 소재산업 생태계 강화
  • 이기종 기자
  • 승인 2019.04.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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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중소기업 선발
소재산업 생태계 강화 목적
25일 SKC 스타트업 플러스 2기 워크숍에서 이완재 SKC 사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이 선발기업 10곳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5일 SKC 스타트업 플러스 2기 워크숍에서 이완재 SKC 사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이 선발기업 10곳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C가 신소재 기술 공모전 'SKC 스타트업 플러스'(Startup Plus) 2기 소재기업 10곳을 선발하고 협력에 나섰다. SKC 스타트업 플러스는 연구개발(R&D) 노하우 등 유무형 자원으로 유망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성공을 돕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SKC는 25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SKC 스타트업 플러스 2기 워크숍을 열었다. 선발 기업에 사업화 지원금 1억원을 전달하고 협력 내용을 설명했다. 선발 기업은 △퀀텀캣 △할크 △도시광부 △와이앤지 △오리온엔이에스 △제이마이크로 △디에스랩 △에이런 △테그웨이 △엔팩이다. 예비창업자부터 스타트업, 중소기업까지 다양하다. 사업 분야는 전기차 발열소재, 디스플레이 소재, 반도체 공정소재 등이다.

이들 기업은 다양한 유무형 인프라를 제공받는다. SKC는 사업화 지원금을 제공하고, 40년 소재기업의 R&D·경영 노하우를 공유한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특허·투자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한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사업화와 연구·기획 역량 업그레이드를 돕는다.

행사에는 선발기업 10곳 대표와 이완재 SKC 사장, 최희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권영해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완재 SKC 사장은 "급변하는 시대에 경쟁력을 가지려면 대기업과 중소·중견·벤처 기업 모두 협력하는 산업 생태계가 중요하다"며 "플랫폼 운영 취지인 벤처 기업의 성공적 사업화와 중소기업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이루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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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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