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게임문화재단-NHN, 1억2000만원 상당 온라인수업용 노트북·스마트패드 기증
LG유플러스-게임문화재단-NHN, 1억2000만원 상당 온라인수업용 노트북·스마트패드 기증
  • 이종준 기자
  • 승인 2020.09.17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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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IT 기자재 기부 전달식'. (왼쪽부터) 정우진 NHN 대표이사, 박형일 LG유플러스 CRO 전무, 김경일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심유환 (재)기쁨나눔 상임이사, 강효봉 꿈나무파란꿈터원장, 송다영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이병도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의원
17일 'IT 기자재 기부 전달식'. (왼쪽부터) 정우진 NHN 대표이사, 박형일 LG유플러스 CRO 전무, 김경일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심유환 (재)기쁨나눔 상임이사, 강효봉 꿈나무파란꿈터원장, 송다영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이병도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의원

LG유플러스가 게임문화재단, NHN과 17일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에 노트북 60여대와 스마트패드 171대 등 1억2000만원 상당 온라인 수업용 기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기증으로 꿈나무마을 소속의 초중고 재학생 171명이 온라인 수업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고 했다.

박형일 LG유플러스 CRO 전무는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로 접어들면서 온라인 수업은 이제 오프라인 수업의 대안을 넘어 수업의 한 방법이 되고 있다"며 "LG유플러스가 보유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로 유치원생부터 초중고생까지 비대면 교육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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