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8-14 09:15 (금)
KT,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 4곳과 공공 DaaS 관련 MOU 체결
KT,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 4곳과 공공 DaaS 관련 MOU 체결
  • 이종준 기자
  • 승인 2020.07.31 1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형채 인베슘 대표(왼쪽 부터), 최용호 틸론 대표이사, 윤동식 KT 클라우드/DX사업단 전무, 한상욱 티맥스에이앤씨 대표, 김대기 한글과컴퓨터 사업부문 전무가 31일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 as a Service, DaaS)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 모델 공동개발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형채 인베슘 대표(왼쪽 부터), 최용호 틸론 대표, 윤동식 KT 클라우드/DX사업단 전무, 한상욱 티맥스에이앤씨 대표, 김대기 한글과컴퓨터 전무가 31일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 as a Service, DaaS)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 모델 공동개발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KT가 공공기관 상대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 as a Service, DaaS)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 모델 공동개발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 4곳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티맥스에이앤씨, 한글과컴퓨터, 틸론, 인베슘 등과 협약을 맺었다. 하반기 협력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력과 운용역량을 토대로 DaaS서비스를 설계하고 사업자들의 개발 및 호환성 검증을 위한 기술지원을 맡는다. KT는 2015년 처음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G-Cloud)를 선보이고 지난해 우정사업본부(우본)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기반을 둔 DaaS 기업 인터넷 사용환경을 구축한 바 있다.

티맥스에이앤씨, 한글과컴퓨터, 인베슘은 개방형 운영체제(OS)를 개발해 공공기관 업무솔루션, 보안 솔루션과 호환성 검증을 하기로 했다. 틸론은 토종OS와의 호환성을 높인 가상화 데스크톱 환경(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솔루션을 서비스형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윤동식 KT Cloud/DX사업단 전무는 "KT의 국내 최초 DaaS 서비스 사업자 역량과 우수한 파트너사들의 역량을 합쳐 공공 DaaS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공공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와 국민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디지털 혁신(DX)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13 (보타닉파크타워2) 615, 616호
  • 대표전화 : 02-2658-4707
  • 팩스 : 02-2659-47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수환
  • 법인명 : 주식회사 디일렉
  • 대표자 : 한주엽
  • 제호 : 디일렉
  • 등록번호 : 서울, 아05435
  • 사업자등록번호 : 327-86-01136
  • 등록일 : 2018-10-15
  • 발행일 : 2018-10-15
  • 발행인 : 한주엽
  • 편집인 : 한주엽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werusr@thelec.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