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일렉 창간 1년입니다.
디일렉 창간 1년입니다.
  • 한주엽 기자
  • 승인 2019.11.14 21:54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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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디일렉 발행인 한주엽 기자입니다.

11월 15일은 저희 디일렉 정식 창간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디일렉은 전자부품 업계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인터넷 신문사입니다. 대한민국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각종 전자부품 산업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그러나 미디어가 다루는 이쪽 분야의 정보, 지식의 양과 질은 현저하게 떨어졌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디일렉이 창간한 이유 바로 여기 있었습니다. 디일렉은 그 어떤 곳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이 업계 소식과 통찰력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디일렉을 자주 찾아주시는 여러 분들은 이미 잘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는 지난 1년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업계 단독 기사를 매주 쏟아내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미디어 뿐 아니라 해외 매체에서도 수시로 저희 디일렉에 들어와 인용 보도 꺼리를 찾고 있습니다. 인용 건수가 너무 많아 일일이 언급하기도 힘들 정도입니다.

저희는 창간 1년 신생 매체지만 굵직한 뉴스를 지속 보도했기에 '열독률'은 그 어떤 곳보다 높습니다.

글로벌 웹사이트 분석 전문 기업인 시밀러웹(www.similarweb.com) 조사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디일렉 총 방문자수는 20만4000명입니다(6개월간 유니크 방문 기준입니다. 중복 제외). 평균 체류 시간은 3분 18초, 방문자당 페이지뷰는 2.59였습니다. 트래픽 소스(데스크톱PC 기준)는 검색이 51.23%, 다이렉트 방문이 42.76%, 나머지가 소셜, 메일 등 링크를 타고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실 데이터를 말씀드리면 저희 디일렉의 하루 순방문자는 8000명~1만명 수준입니다. 재방문율은 50%로 매우 높습니다. 검색을 타고 들어왔을 시 둘 중 하나는 다시 디일렉에 방문한다는 의미입니다. 

사이트에 방문한 이후 평균 체류 시간이 길고 방문자당 페이지뷰가 높다는 것은 그 만큼 열독률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희와 종종 비교되는 IT 전문 매체 A, B사의 경우 평균 체류 시간이 각각 1분 24초, 2분 52초(당사 3분 18초)입니다. 방문자당 페이지뷰는 A사가 2.29, B사가 1.84입니다(당사 2.59).

두 회사는 저희보다 규모가 수십배는 큽니다. 그러나 열독률 지표에선 저희가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여타 IT 전문 매체 열독률 지표도 디일렉 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저희는 두어달 전부터 유튜브 플랫폼에서 영상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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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명준 2019-11-18 08:45:08
덕분에 업계관련 뉴스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1주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슬픈눈의검호 2019-11-18 08:16:11
열독자 중 한 사람입니다. 항상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박진성 2019-11-15 23:07:28
독일에서도 열독하고 있습니다.
디일렉에서 획득한 소중한 정보들은 이곳의 글로벌 엔지니어들, 서플라이체인디자이너들,구매담당자들에게 고스란히 녹아들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R 2019-11-15 15:30:17
좋은 기사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건승하시고 지금처럼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러프 2019-11-15 12:58:53
양질의 자료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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