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 "MEMS·이미지센서 팹 생산량 꾸준히 증가"
SEMI "MEMS·이미지센서 팹 생산량 꾸준히 증가"
  • 전동엽 기자
  • 승인 2019.10.30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mm 웨이퍼 기준 약 470만장 기록 예상
MEMS·이미지센서 팹 수와 생산량

미세전자기계시스템(MEMS)과 CMOS이미지센서 생산량이 꾸준하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0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 따르면 미세전자기계시스템(MEMS) 및 이미지센서 팹 월간 생산량은 2023년에 약 470만장(200mm 기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망대로 나온다면 2018년 대비 25% 증가하는 것이다.

SEMI는 통신, 자동차, 의료, 스마트폰,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 MEMS와 이미지센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3년에는 전체 MEMS 및 이미지센서 팹에서 MEMS 팹이 46%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미지센서 팹은 40%, MEMS와 이미지 센서 모두 생산하는 팹은 14%를 차지할 것이라 전망했다.

2018년에는 일본이 MEMS 및 이미지센서를 가장 많이 생산했다. 대만, 북미, 유럽/중동이 그다음으로 많았다. 중국은 올해 6위를 기록했지만 2023년에는 3번째로 생산량이 많은 지역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일본과 대만은 2023년까지 선두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SEMI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매년 약 40억 달러의 팹 장비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 중 약 70%는 300mm 웨이퍼 기반 이미지센서 팹에 투자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mm와 300mm MEMS 및 이미지센서를 생산 팹은 신규로 14개가 추가될 것으로 전망됐다. 중국에서 가장 많이 건설될 것이라고 SEMI는 설명했다.

Tag
#SEMI #MEMS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13 (보타닉파크타워2) 615, 616호
  • 대표전화 : 02-2658-4707
  • 팩스 : 02-2659-47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수환
  • 법인명 : 주식회사 디일렉
  • 대표자 : 한주엽
  • 제호 : 디일렉
  • 등록번호 : 서울, 아05435
  • 사업자등록번호 : 327-86-01136
  • 등록일 : 2018-10-15
  • 발행일 : 2018-10-15
  • 발행인 : 한주엽
  • 편집인 : 한주엽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werusr@thelec.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