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세계 1위 삼성 TV 사업부 저가 제품 외주생산 확대
[영상] 세계 1위 삼성 TV 사업부 저가 제품 외주생산 확대
  • 장현민 PD
  • 승인 2019.10.08 2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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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올라오는 중국을 막아라

<자막 원문>

한: 오늘 완성품 TV 패널 쪽 얘기를 주로 많이 했었었는데. 완성품 TV 얘기를 해보도록 할게요. 얼마 전에 삼성전자가 완성품 TV의 외주 생산을 늘린다. 이런 기사를 쓰셨죠?

이: 네. 그렇습니다.

한: 얼마나 늘린다는 겁니까?

이: 매년 두 배씩 늘린다고 보고 있습니다. 올해 250만 대, 내년에 500만 대 그리고 내후년에 1000만 대 정도.

한: 그럼 1000만 대. 1000만 대면 지금 전체 삼성전자가 판매하는 텔레비전 출하량이 얼마나 됩니까?

이: 예전에 많이 팔 때는 5000만 대 이상도 팔았었지만 지금은 4000만 대 초반 정도 팔고 있습니다.

한: 4000만 대 초반 정도 판다. 4000만 대 초중반 정도 판다. 올해도 그 정도로? 4000만 대 초중반, 4200만 대, 4300만 대.

이: 네. 맞습니다.

한: 4000만 대 초중반, 4200만 대, 4300만대로 예측을 하고 있는 거죠.

한: 2021년도에 1000만 대까지 외주 생산을 늘린다고 그러면 25%? 20% 이상을 이제 우리가 아닌 다른 회사에 텔레비전 생산을 맡기겠다는 건데 왜 그렇게 하는 겁니까?

이: 일단은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언제부터인가는 매출액 기준으로 30% 넘게 차지하고 있으니까. 글로벌로.

한: 뭐가요?

이: 시장점유율을.

한: 텔레비전 시장에서 매출 점유율이 30% 이상. 삼성이 1등이다.

이: 네. 그런 걸 강조하면서 수량으로 따지면 한 20% 초반? 정도. 그래서 매출액을 강조를 했었는데. 삼성전자의 기조 자체도 약간 프리미엄 쪽을 우리는 한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좀 물량으로 뒷받침을 하면서 시장의 주도권을 놓지 않겠다. 그런 걸로 보입니다.

한: 매출액 점유율 30% 이상. 30% 이상 맞습니까?

이: 네. 맞습니다. 30% 초반을 하고 있습니다.

한: 그런데 이제 수량 점유율은 더 낮을 거예요. 그렇죠? 일 년에 전세계 텔레비전 판매량이 2억 대 초반 정도 나오니까.

이: 네.

한: 매출 점유율에서는 삼성전자가 1등이지만 요즘 저렴한 몇십만원짜리 텔레비전도 많이 나오니까. 출하량을 중국 업체들이 치고 올라오고 있으니까 말씀하신 내용은 프리미엄은 우리가 하고 저가형은 밖으로 돌려서 원가경쟁력도 확보하면서 수량 점유율도 계속 수성해 나가겠다. 이런 의미인 거죠?

이: 네. 그렇습니다.

한: 그럼 지금 어디에 맡기려고 하는 건가요?

이: 우리나라에서는 ODM, OEM. TV 비즈니스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중국과 대만 쪽에는 업체 수가 사실 굉장히 많습니다.

한: 남에 텔레비전을 만들어주는 걸로?

이: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를테면 이쪽 업계에서는 제일 큰손이 되겠죠. 올해 250만 대, 내년 500만, 내후년 1000만이면 거의 다 달려든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한: 대만이나 중국에서 남의 브랜드에 텔레비전을 만들어주는 회사 전체가 삼성의 일감을 받기 위해서 달려든다고 하는 거죠?

이: 네. 거의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 근데 기사를 보면 KTC, 여러 가지 업체가 있던데. 어떤 업체가 있는지 나열해보세요.

이: 현재 삼성전자에 텔레비전 물량의 외주를 담당하고 있는 업체들은 BOE VT라고 하는 업체가 있고.

한: BOE VT는 중국에 디스플레이 패널업체 BOE와 관계가 있는 회사입니까?

이: 네 그렇습니다. BOE가 대만 쪽에... 원래 ODM 텔레비전도 대만 업체들이 많이 했었고 중국에도 공장을 짓고 하면서 BOE랑 합작사를 꾸렸다가 나중에 BOE가 그쪽 지분을 가져가면서 BOE VT가 됐고 BOE의 자회사가 된 케이스입니다.

한: 그러니까 텔레비전의 완성품 세트를 만들어주는 자회사라는 거죠?

이: 맞습니다.

한: 거기랑 또 어디가 있습니까?

이: 그리고 KTC라고 여기는 광둥성 선전시랑 후이저우시에 공장이 있는 곳이고.

한: 중국 회사에요? 여기는?

이: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대만에 암트란이라고 여기는 예전에 LG전자와도 같이 비즈니스를 했었던.

한: 외주 생산을 해줬던.

이: 네. 지금도 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하고 있을 수도 있는데. 외주 생산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적으로 지분도 같이해서 합작도 했었던 곳입니다. 암트란 같은 경우에.

한: 지금 올해 250만 대 정도 하는데 거기를 맡고 있는 회사가 BOE VT, 암트란, KTC. 회사 이름들이 어려워서. 이게 지금 말한 회사들 중국어로 읽는 음이 있죠?

이: 네. 그렇습니다.

한: 뭐라고 읽어요? BOE는.

이: BOE는 까우츄앙이라고 읽습니다.

한: KTC는.

이: KTC는 깡꽌입니다.

한: 암트란은.

이: 리쉔입니다.

한: 현지에서는 그렇게 읽는다는 거죠? 그런데 이제 지금 공급하고 있는 업체들은 걔네고 추가로 우리도 삼성전자한테서 일을 좀 받겠다고 들어오는 후보군은 어디가 있습니까?

이: 여기는 중국에 TPV라는 업체가.

한: TPV? 중국 회사에요?

이: 네. 중국 회사입니다. 그리고 MTC라는 회사가 있고 그리고 TCL은.

한: TCL.

이: TCL은 잘 알고 있는데 TCL의 외주 제작 업체 TCL SCBC라고.

한: 거기도 자회사에요? 아니면 사업부인가?

이: 제가 알고 있기로는 사업부로 일단은.

한: 자기 브랜드도 하면서 남에 것도 만들어주는.

이: 네. 맞습니다. 그리고 스카이워스랑 콩카(Konka). 여기 같은 경우도.

한: 자기네 것도 하잖아.

이: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HKC.

한: HKC는 패널을 하는 회사잖아요?

이: 맞습니다. 원래 여기가 외주 TV업체였는데 CRT부터 시작해서 LCD까지 했다가 여기는 패널 생산라인을 투자를 했던거고.

한: 거기서부터 시작을 해서 BOE는 패널을 하다가 지금

이: 네. 지분을 해서.

한: 그러면 지금 몇 개입니까? 거의 10개 정도에 회사들이 경합을 하고 있다는. 그러면 삼성전자 VD 사업부 쪽으로 삼성디스플레이랑도 다른 사업부인데 거기는 어느 정도 수준에 텔레비전을 외주를 맡기려고 하는 거예요?

이: 여기는 40인치 초반 이하 2K. 그러니까.

한: 풀 HD입니까?

이: 풀 HD 이하는 전량 다 아마 외주로 돌릴 것 같습니다.

한: 40인치, 43인치 이하, 풀 HD 해상도 텔레비전. 요즘 우리나라 마트도 10만 원~20만 원이면 사잖아요.

이: 네. 그렇습니다.

한: 이거는 패널 가격이 32인치 기준으로 패널 가격으로 인치당 천 원이 안 된다면서요.

이: 네. 그렇습니다. 요즘은 환율이 변동이 있어서 한 1달러에 근접했다. 거기까지 되고 있습니다.

한: 패널 하나에 32인치 기준으로 그 가격대면 3만 5천 원 이 정도 밖에 안되는 건데 정말 저렴한 시장이 됐는데. 그걸 이제 우리 안 하겠다. 이런 게 삼성의 전략인 거죠?

이: 네. 그렇습니다.

한: 지금 삼성이 이렇게 외주제작을 하는 데는 아까도 수량 기준 점유율을 우리가 좀 높이겠다는 게 있었는데. 지금 중국에서 많이 치고 올라오고 있죠?

이: 그렇습니다. 지난 1분기 북미시장 TV 점유율을 보고, 보고 나선지 아니면 우리도 보기 전인지 가늠은 되니까. 그때 위에서는 상당히 자존심이 상한다든지.

한: 그때 북미시장에서 TCL이 월단위로 1등 한번 처음했었죠? 수량기준이죠?

이: 네. 그렇습니다. 그때가 시장조사업체가 두 곳이 있는데 TPV라는 미국시장업체에서는 3월달 기준 1위를 처음 했던거고.

한: TCL이?

이: 네. 근데 시장조사업체들마다 조사방법이라든지 다르니까 IHS마킷기준으로는 1분기 전체를 TCL이 그 당시에 삼성전자를 제치고 1등을 했었습니다.

한: 아무튼 처음으로 TCL이 1등을 했다는 거죠? 엄청난 충격을 받았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

결국은 예전에 우리가 소니한테서 1등을 삼성전자가 텔레비전시장에서 1등을 뺏어올 때 이렇게 로우레벨에서부터 치고 올라왔었거든요.

이: 맞습니다.

한: 약간 그런 거에 대한 위기감?

이: 데자뷔를 느꼈을 수도 있고요.

한: 근데 지금 어쨌든 저가를 하는 거니까. 프리미엄은 여전히 본인들이 하겠다는 거죠?

이: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삼성 VD 같은 경우는 최근 2~3년간은 TV에 그렇게 큰 투자를 안 했었다는 부품 업체들의 전언도 있었고.

한: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근데 최근에 다시 LCD TV에 대해서 개량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다. 이렇게 듣고 있습니다. 내년 좀 더 새로운 모습을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한: LCD 백라이트 쪽에서 혁신을 또 하겠다 이런 겁니까?

이: 네.

한: 근데 요즘 자발광 텔레비전으로 많이 넘어가고 있는. 또 삼성디스플레이도 10월 10일입니까? 투자 발표를 한다면서요.

이: 네. 그렇게 다들 얘기를 하고 있죠.

한: 그래서 자발광으로 가는데 남아있는.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한 2~3년 과도기적 시기에 뭔가 개발을 좀 하고 밑으로 좀 내리려고 하는 생각도 드는데. 아무튼 수량 기준에서 잡고 나가겠다. 제 생각에 중국의 TCL이라는 회사가 치고 올라오는 걸 봤을 때 한 연간 기준으로 2등 정도는 달성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지금 LG전자. 우리가 출하량. 매출 둘 다 공이 삼성이 1등, LG가 2등을 하고 있는데 하여튼 숫자 기준, 출하 기준으로 TCL이 2등으로 올라온다는 건 엄청난 위기감이 또 올 것 같아요.

이: 그렇습니다.

한: LG전자 쪽도 준비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건 다음에 한번 얘기를 하는 걸로 하고 텔레비전 시장도 제 생각에는 몇 년 전부터 성장이 없어요. 2억 대 초반 언저리에서 계속 그렇게 가고 있으니까 휴대폰도 숫자가 많이 떨어졌고 텔레비전도 정체 혹은 역성장 기조로 계속 가고 있는데 이런 거를 지금 텔레비전 업체에서는 OLED라든지 뭐 이런 걸로 돌파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는 거예요?

이: 네.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LG는 OLED 그리고 삼성은 8K LCD TV 이렇게 서로가 노선을 정해서 가고 있는 중에 최근에 이러면 얘기가 길어질 수도 있겠지만 LG전자가 삼성전자의 8K를 가지고 문제를 삼았었고 아마도 근데 좀 단시간 내에는 기술적인 큰 변화는 사실은.

한: 기대하기 힘들다고 보는 거죠?

이: 네. 그러나 다만 각 업체별로 달라서. 패널을 공급하는 LG디스플레이 입장에서는 이번에 중국에 새로운 공장을 지었고 그러면 이제 생산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날 예정이라서 한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한: 근데 그 딜레마가 집에 텔레비전 있죠?

이: 네.

한: 몇 인치요?

이: 55인치.

한: 큰 거 쓰네? 얼마주고 샀어요?

이: 최근에 샀기 때문에.

한: 대기업 브랜드에요?

이: 아닙니다.

한: 중소기업 브랜드죠? 싼 거죠? 50~60만 원이면 살수 있는 거 아니에요?

이: 40만 원.

한: 40만 원에. 근데 OLED 텔레비전 동일 해상도 한 200~300만 원 대여섯 배의 가격인데 그 가격을 지불할 만큼에 화질의 어떤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까?

이: 제가 LG 관계자는 아니지만 저는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디스플레이가 좋습니다. 좋은데 말씀하신 것처럼.

한: 어쨌든 LCD 샀잖아요? 저렴한 거 비싼 걸 안산 거 아니에요? 그게 딜레마인 것 같아요. 가격을 확 낮추는 게 혁신인데 지금 그렇게 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고. 지금 LCD 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있으니까 결국 사람들이 크게 생각하는 거는 텔레비전 밑에 있는 브랜드. 요즘 그 브랜드 마크가 없는 것도 알아요? 중소업체 중에 없는 것도 있어요. 근데 크기, 해상도, 숫자로 나타나는 소구 포인트인데 OLED가 너무 늦게 따라오는 것 같아요. 해상도도 사실은 8K는 LCD랑 비교했을 때 조금 늦게 개발된 거고 가격차이도 많이 나는 것도 좀 있죠? 그러니까 그런 딜레마를 풀기 위해서 기술 개발이 빨리 돼야 텔레비전 시장이 터질 것 같은데. 재미없는 사업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55인치 TV 배송받을 때 직접 들고 왔어요?

이: 아니요. 저는.

한: 기사가 배송해줬죠?

이: 네.

한: 근데 가격은 50만원대밖에 안된데.

이: 40만 원.

한: 근데 기사가 배송해줘야지 물류 또 물류비도 들지 휴대폰은 조그마한 거 직접 가지고 오면 되는데 200만 원씩 하니까. 그래도 좀 더 나은 시장인데 텔레비전 업체는 그래서 힘든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이게 삼성전자가 이런 식으로 외주 생산을 많이 늘리고 있다고 한다면 분명히 그 후발업체들도 그런 정보를 접하면 움직임이 있는 걸로 좀 얘기를.

이: 네.

한: 아무튼 다음번에 그런 내용으로 얘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시죠.

이: 네. 알겠습니다.

한: 추가로 할 말이 있습니까?

이: 추가로 할 말이 제가 너무 두서없이 외주 TV 업체들을 나열한 것 같아요. 전체 순위.

한: 순위를 가지고 왔어요?

이: 기사에 나와있습니다.

한: 나와있어요? 순위라는 게 뭐예요. 외주 TV 업체의 순위?

이: 외주 TV 업체가 어디가 출하량이 많은지.

한: 몇 등까지 있습니까? 조사된 게 5등까지 있어요?

이: 중국 시장조사업체 AVC 조사 결과인데 이게 17개 업체를.

한: 1등부터 5등까지 얘기해보시죠.

이: 1등이 TPV입니다.

한: 연간에 몇 대를 했죠?

이: 지금 자료는 연간이 아니라 올해 상반기 570만 대.

한: 폭스콘.

이: 폭스콘이 567만 대. 그리고 TCL SCBC가 520만 대 해서 여기가 500만 대 이상을 하는 TOP3이고 그다음에 300만대 쪽이 HKC, BOE VT, MTC, KTC 이렇게 있습니다.

한: 아무튼 지금 제일 잘하는 회사는 중국의 TPV가 제일 잘한다.

이: 네. 그렇지만 시장조사업체를 보면 약간 순위 변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쪽 외주 TV 업체들의 생산물량은 브랜드 업체들이 얼마나 TV를 잘 판매하느냐 그거랑 연동이 되기 때문에.

한: 1등부터 TPV, 폭스콘, TCL SCBC가 500만 대 넘게..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탑티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우리나라 텔레비전 산업이 계속 1등을 좀. 미국 가면요. 베스트 바이나 월마트 이런데 가면 국내 TV들이 매장에 펼쳐져 있거든요. 기분이 좋아요. 근데 그게 중국 제품으로 바뀌면. 그러면 안되겠지만 조금씩 바뀌고 있어서 마음이 안 좋은데 아무튼 그런 내용들이라도 우리가 잘 취재해서 얘기를 해주는 게 그쪽에 도움을 주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좋은 기사를 많이를 또 많이 써주세요.

이: 네. 알겠습니다.

한: 네. 오늘 이종준 기자 모시고 텔레비전 시장에 대해서 얘기를 한번 해봤습니다. 다음번에 더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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