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이마하라, 마케팅 프로그램 '빅 아이디어와 공학기술' 제작
마우저-이마하라, 마케팅 프로그램 '빅 아이디어와 공학기술' 제작
  • 이예영 기자
  • 승인 2019.08.16 1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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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전자부품 마케팅 프로그램 공동 진행

글로벌 전자부품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5년 연속 유명 엔지니어 그랜트 이마하라와 방송을 진행한다. 수상 경력이 있는 '협업을 통한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의 새로운 시리즈인 '빅 아이디어와 공학기술(Engineering Big Ideas)'이 방송될 예정이다.

협업을 통한 혁신 시리즈는 2015년 처음 시작됐다. 현재 가장 잘 알려진 전자부품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사물인터넷(IoT), 미래 스마트 도시, 로봇 공학 기술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여준다.

이번 빅 아이디어와 공학기술 시리즈는 총 4편으로 제작됐다.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드는 사례를 살펴보고 상용화 과정을 검토한다. 대기업의 자원과 기술 인프라가 없는 개인이나 소규모 집단이 아이디어 구상부터 장애물 극복, 최종 제품으로 개발하기까지 과정을 자세히 소개한다. 빅 아이디어와 공학기술 시리즈는 마우저의 주요 공급사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인텔(Intel),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ology), 몰렉스(Molex) 등에서 후원한다.

글글렌 스미스(Glenn Smith) 마우저 사장 겸 CEO는 “메이커부터 전문 설계자, 개발자 등 기술 분야 전문가를 움직이는 것은 혁신"이라며 “우리는 일상생활을 변화시킬 제품, 서비스, 솔루션 제작을 계속하려는 고객 욕구로부터 영감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마하라는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아이디어로 시작해 완제품까지 만들 수 있었던 건 지적 능력, 훈련, 도구, 가용 부품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올해도 믿기 어려울만한 기술 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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