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초소형 LED 드라이버 출시
맥심, 초소형 LED 드라이버 출시
  • 이예영 기자
  • 승인 2019.07.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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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FET 내장으로 90% 효율 구현
최대 8개 HBLED 구동 ··· 외부 소자 통합으로 비용∙공간 절감

미국 아날로그 반도체 전문 기업 맥심이 초소형 LED 드라이버 ‘MAX25610A/B‘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고효율 LED 솔루션으로 설계자는 고휘도LED(HBLED)를 간편하게 구동할 수 있다.

‘MAX25610A’와 ‘MAX25610B’는 효율과 크기에 상관없이 업계 최고 수준의 전자파간섭(EMI) 성능을 제공한다. 차량 배터리 전원으로 최대 8개 HBLED를 구동한다. 여러 외부 소자를 통합해 전체 구성 비용과 공간을 절감해준다. 차량용 조명 시스템, 산업·상업용 조명 애플리케이션에도 이상적이다.

MAX25610A/B는 솔루션 크기, 고효율, EMI 성능을 한 패키지에 결합했다. 업계 최고 EMI 성능은 설계자들이 국제규격 CISPR25 EMI를 충족하도록 한다. 최대 효율이 85%인 일반 벅 부스트 LED 드라이버 대비 최대 90%의 높은 효율을 제공한다.

5~36볼트(V)의 폭 넓은 입력 전압과 간편한 설계로 전체 구성 비용은 낮추고 전력 효율은 높였다. 내부 전류 감지 옵션과 하이측, 로우측 스위칭 모스펫(MOSFET)을 통합한 5mm x 5mm TQFN(Thin Quad Flat No Lead) 패키지로 솔루션 크기와 비용을 낮췄다.

인 우(Yin Wu) 맥심 오토모티브 사업부 비즈니스 매니저는 “맥심 MAX25610A/B를 사용함으로써 설계자들은 더 높은 성능의 LED를 시스템에 탑재하는 동시에 유연성, 비용, 공간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케빈 막(Kevin Mak)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 애널리스트는 “자동차 업계는 혁신적이고 강력한 기술이 도입되면서 풀 LED 조명으로 전환하는 추세”라며 “이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높은 비용과 복잡한 설계 문제를 맥심이 해결해줬다”고 말했다.

한편 맥심은 벅 부스트 LED 컨트롤러 ‘MAX25600’도 선보였다. 벅(buck), 벅 부스트(buck-boost), 부스트 모드로 원활하게 전환되는 60V 동기형 고전압 4스위치다. 차량∙상업∙산업용 고전력 조명 애플리케이션에서 LED 부하 변경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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