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올해 상반기 '적용 범위 넓힌 AI 기반 예지보전 서비스' 출시
LGU+, 올해 상반기 '적용 범위 넓힌 AI 기반 예지보전 서비스' 출시
  • 이종준 기자
  • 승인 2021.02.1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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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솔루션업체 원프레딕트와 MOU 체결
서재용 LG유플러스 상무(오른쪽)와 윤병동 원프레딕트 대표가 'AI 기반 설비 예지보전 서비스' 관련 업무협약(MOU) 체결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재용 LG유플러스 상무(오른쪽)와 윤병동 원프레딕트 대표가 'AI 기반 설비 예지보전 서비스' 관련 업무협약(MOU) 체결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산업용 AI 솔루션업체 원프레딕트와 'AI 기반 설비 예지보전 서비스'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적용 범위를 넓힌 AI 기반 예지보전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미래 성장 동력 중 하나인 스마트팩토리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이라고 한다.

LG유플러스는 "원프레딕트의 솔루션은 베어링, 감속기, 펌프, 팬, 블로워, 압축기, 터빈 등 다양한 설비의 예지보전에 활용할 수 있다"며 "기존 모터 등 일부 설비에만 제공했던 설비 예지보전 서비스의 범위를 다양한 구동 기계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했다. "5G 네트워크와 통합 관제플랫폼을 AI 예지보전 솔루션과 결합해 다양한 산업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라고도 했다. 

서재용 LG유플러스 스마트인프라사업담당(상무)은 "설비 예지보전은 스마트팩토리의 핵심 서비스 중 하나"라며 "설비 빅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정확한 진단 및 예측결과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유지보수 비용 절감과 설비 안정성을 향상 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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