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숲과나눔과 공익산업보건센터 설립
SK하이닉스, 숲과나눔과 공익산업보건센터 설립
  • 이예영 기자
  • 승인 2019.03.1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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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주재선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전무, 류장진 안전보건공단 사업관리실 실장, 정혜선 직업건강간호협회 회장, 김형수 SK하이닉스 SHE 담당 전무, 고동우 고용노동부 산업보건과장, 강국모 SK하이닉스 청주노동조합 위원장, 김형렬 일환경건강센터장,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 김동섭 SK하이닉스 대외협력총괄 사장, 남기만 반도체협회 부회장, 신승국 SK하이닉스 지속경영 담당 전무, 오황균 청주충북환경연합 상임대표, 심재정 충북도청 일자리정책과장, 강민찬 삼구INC 본부장, 김주성 발렉스 대표.
왼쪽부터 주재선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전무, 류장진 안전보건공단 사업관리실 실장, 정혜선 직업건강간호협회 회장, 김형수 SK하이닉스 SHE 담당 전무, 고동우 고용노동부 산업보건과장, 강국모 SK하이닉스 청주노동조합 위원장, 김형렬 일환경건강센터장,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 김동섭 SK하이닉스 대외협력총괄 사장, 남기만 반도체협회 부회장, 신승국 SK하이닉스 지속경영 담당 전무, 오황균 청주충북환경연합 상임대표, 심재정 충북도청 일자리정책과장, 강민찬 삼구INC 본부장, 김주성 발렉스 대표.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청주시 흥덕구 S타워에서 19일 일환경건강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일환경건강센터는 SK하이닉스 지원으로 개소됐다. 개소식에는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청주충북환경연합, 반도체협회, 충북도청, 청주시, SK그룹 SV위원회, SK하이닉스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일환경건강센터는 반도체 산업 협력업체의 안전보건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민간공익산업보건센터다. 협력사와 지역사회 영세사업장에도 산업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산업간호사, 직업환경의학전문의, 산업위생기사, 상담심리사, 물리치료사 등 의학 전문인력이 상주한다.

▲1:1 건강상담 ▲안전건강 관련 교육 ▲산재 및 직업병 예방 정보 제공 ▲산업재해 상담 ▲작업환경개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예방상담 및 교육서비스’를 통해 거리가 먼 소규모사업장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원청이나 정부의 의료 또는 산업보건 지원시설들을 활용하지 못하던 협력사 및 영세업체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행렬 일환경건강센터 센터장은 “센터를 통해 노동자의 사고 및 질병 예방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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