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야구단 SK와이번스 1352억원에 매각 MOU 체결
SKT, 야구단 SK와이번스 1352억원에 매각 MOU 체결
  • 이종준 기자
  • 승인 2021.01.26 18: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세계그룹 이마트가 SK와이번스 지분 100% 인수
SK텔레콤
SK텔레콤

SK텔레콤이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 지분 100%를 신세계그룹 이마트에 1352억원에 파는 양해각서(MOU)를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코칭 스태프를 비롯한 선수단과 프론트를 100% 고용 승계해 SK와이번스가 쌓아온 인천 야구의 헤리티지를 이어갈 것”이라며 “연고지는 인천으로 유지된다”고 했다.

SK텔레콤은 "그동안 SK와이번스를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세계그룹이 강력한 열정과 비전으로 인천 야구와 한국 프로야구를 더욱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15 (아승빌딩) 4F
  • 대표전화 : 02-2658-4707
  • 팩스 : 02-2659-47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수환
  • 법인명 : 주식회사 디일렉
  • 대표자 : 한주엽
  • 제호 : 디일렉
  • 등록번호 : 서울, 아05435
  • 사업자등록번호 : 327-86-01136
  • 등록일 : 2018-10-15
  • 발행일 : 2018-10-15
  • 발행인 : 한주엽
  • 편집인 : 한주엽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werusr@thelec.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