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리포트] 2021년 5G 전망 "커버리지 확대와 SA 5G 구축"
[CES리포트] 2021년 5G 전망 "커버리지 확대와 SA 5G 구축"
  • 이종준 기자
  • 승인 2021.01.14 18: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알렉스 홀맨 퀄컴 부사장
(왼쪽부터) 딜로이트컨설팅(Deloitte Consulting) 프린스플(Principal, 사회자), 앤 차우(Anne Chow) AT&T 비즈니스 CEO, 알렉스 홀맨(Alejandro Holcman) 퀄컴테크놀로지스 부사장(SVP), 댄 릿맨(Dan Littmann)
(왼쪽부터) 딜로이트컨설팅(Deloitte Consulting) 프린스플(Principal, 사회자), 앤 차우(Anne Chow) AT&T 비즈니스 CEO, 알렉스 홀맨(Alejandro Holcman) 퀄컴테크놀로지스 부사장(SVP), 댄 릿맨(Dan Littmann)

발표 주제 : 5G 첫 해: 생각에서 구현까지(5G's First Year: From Insights to Innovation)
발표 시간 : 현지시간 1월 13일  오전 11시30분-12시
발표 회사 : AT&T, 퀄컴테크놀로지스 
발표자 : 앤 차우(Anne Chow) AT&T 비즈니스 CEO, 알렉스 홀맨(Alejandro Holcman) 퀄컴테크놀로지스 부사장(SVP), 댄 릿맨(Dan Littmann), 딜로이트컨설팅(Deloitte Consulting) 프린스플(Principal, 사회자)

가. 패널소개(컨퍼런스 세션)

=앤 차우 CEO는 AT&T 비즈니스의 첫 여성 CEO이며, AT&T 역사 144년 동안 첫 여성 유색인종 CEO임. 3만명이 넘는 AT&T 비즈니스 직원을 이끌고 있으며, AT&T비즈니스는 전세계에 300만명 가까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함.

=알렉스 홀맨(Alejandro Holcman) 부사장은 퀄컴에서 코퍼럿 엔지니어링(corporate engineering)을 맡고 있음. 5G 등 퀄컴 기술에 대한 엔드투엔드(end-to-end)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함. 알렉스 부사장은 25년 넘게 업계에 있으면서 특허 24개를 보유하고 있음. 

나. 2021년 5G 전망

=2020년을 5G가 시작된 첫 해라고 보고 2년차인 2021년에 대한 전망에 대한 답을 함.

=알렉스 퀄컴 부사장은 "2021년에는 5G 커버리지가 확장될 것"이라며 "5G 신호가 잡히지 않는다는 얘기가 많았다"고 함. "그러나 5G 커버리지 문제 해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2G에서 3G, 3G에서 4G 등 세대 전환기마다 반복된 흐름"이라고도 함

=알렉스 부사장은 2021년에 단독(SA, Stand Alone) 방식 5G가 많이 구축될 것이라고 전망. 초기 5G 구축은 비독립(NSA, Non Stand Alone) 방식이었음. 기존 4G 컨트롤을 사용해 5G 채널을 제공하는 방식임. 알렉스 부사장은 5G SA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했음.

다. 5G에 대한 오해와 회의에 대한 반박

=앤 차우 AT&T 비즈니스 CEO는 "5G가 좀 더 빨라진 속도로 최신 기기를 이용하는게 전부인 줄 아는 건 큰 오해"라며 "단순한 통신 세대 전환(just another G)이 아니다"고" 함. "5G는 앞으로 여러 혁신에서 정말로 크리티컬한 핵심 요소(a really critical ingredient)가 될 것"이라고도 함.

=알렉스 퀄컴 부사장은 "요즘 스마트폰은 해상도가 매우 높은 카메라를 달고 출시돼 모든 사람들이 4K 비디오 카메라로 개인방송을 할 수 있다"며 "인터넷에 바로 영상을 업로드해야 하는데 4G 주파수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함. "마치 출퇴근 시간에 스포츠카인 페라리를 모는 것과 비슷하다"며 "가능은 하지만 기기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5G가 필요하다"고도 함.

Tag
#ces202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15 (아승빌딩) 4F
  • 대표전화 : 02-2658-4707
  • 팩스 : 02-2659-47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수환
  • 법인명 : 주식회사 디일렉
  • 대표자 : 한주엽
  • 제호 : 디일렉
  • 등록번호 : 서울, 아05435
  • 사업자등록번호 : 327-86-01136
  • 등록일 : 2018-10-15
  • 발행일 : 2018-10-15
  • 발행인 : 한주엽
  • 편집인 : 한주엽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werusr@thelec.kr
ND소프트